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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 도시예술 프로젝트

​<원주민 이야기>

​지역의 삶이 가졌던 이야기를 퍼포먼스로 담은 작품들

​미쓰

연출: 박정봉
퍼포머: 소리꾼 우혜영, 타악연주: 김한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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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결혼하지 않은 여자, 그리워하다 같은 중의적 의미를 담은 희매촌의 세여자의 이야기를 가야금병창으로 풀어낸 작품

ㄱ(기억)

퍼포머: 피지컬크리에이터 지서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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ㄱ처럼 꺾어진 굴곡을 가진 사람들의 힘듦이 아닌 아름다움을 신체의 움직임으로 표현한 작품

없는 노래

연출: 박정봉
퍼포머: 피아니스트 김희진, 소리꾼 박정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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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외된 원주의 원도심에서 살아온 존재들이 도시화 과정에서 잃어가는 인간애, 구원 같은 메시를 피아노 연주와 판소리 언어로 표현한 작품

업이로다

연출: 박정봉 

퍼포머: 배우 박병건, 피지컬크리에이터 지서훤, 가야금 우혜영, 소리꾼 박정봉, 고수 김한샘, 정주 김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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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, 공간, 순간의 이면, 영혼에 쌓인 먼지 같은 거짓된 희망속 복잡다단한 삶을 표현한 퍼포먼스

2021 도시예술 프로젝트
도시의 형(形)위에 빚는 상(Image)

©2018 by Urbanminer, Founder: Kim Byung Jae
TEL: 010 9600 1884, E-mail: placeminer@gmail.com
16, Seoulsiripdae-ro 25-gil, Dongdaemun-gu, Seoul, Republic of Kore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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