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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캉스 프로젝트 그룹전
<전래로 떠난 바캉스>
바캉스는 한국 그림책 작가 11명(강혜숙, 노인경, 서현, 소윤경, 신동준, 오정택, 이명애, 이수지, 정진호, 조은영, 한성민)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. 이 그룹은 출판시장이 가진 틀을 벗어나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그림책에 대한 새로운 표현, 새로운 시도를 이어오고 있다. 바캉스의 그림책 작업은 일상을 벗어난 하나의 놀이판이다. 틀에 가두지 않고, 날 것의 작업들을 펼쳐내며 '작업하는 것' 본질의 순수성을 추구한다.


'멍석을 깔고, 얼쑤!'
바캉스에게 전래 이야기는 그들의 첫번째 여행지이다. 그 여행지에서 모닥불을 둘러앉아 나누는 작은 수다처럼, 때론 신명나게 뛰노는 한판의 놀이처럼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전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. 그 이야기들은 작가들의 새로운 해석과 기발한 변주를 담아 또 다른 이야기로 태어난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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